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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orld Mission Universit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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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학술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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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26 11:26:43 +0000</pubDate>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ews_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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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교는 지난 3월 17일(화) "영성과 실천신학" 제하의 학술세미나를 열고, 현대 교회 사역과 실천신학의 토대가 되는 성령의 역할을 성서적, 신학적, 그리고 기독교 전통과 신앙경험 안에서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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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pan class="gmail_default">본교는 </span>지난 3월 17일(화) <span class="gmail_default">&#8220;영성과 실천신학&#8221; 제하의 </span>학술세미나를 열고, 현대 교회 사역과 실천신학의 토대가 되는 성령의 역할을 성서적<span class="gmail_default">, </span>신학적<span class="gmail_default">, 그리고 </span><span class="gmail_default">기독교 전통과 </span><span class="gmail_default">신앙경험 안에서</span>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은 <span class="gmail_default">Biola University 산하 성령사역센터의 founding director를 역임한 </span>오스카 멜로 박사(Dr. Oscar Merlo)가 맡았<span class="gmail_default">다. </span></p>
<p>멜로 박사는 강연에서 성령을 단순히 ‘보조적 역할’로 이해하는 관점을 넘어, 성령의 역사가 실천신학의 주체이자 원동력이라는 점을 <span class="gmail_default">강조</span>했다. 그는 “실천신학은 방법론이나 프로그램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일하시는가를 분별하고 응답하는 신학”이라며, 그 분별과 실행의 핵심에 성령의 사역이 놓여 있음을 강조했다.</p>
<p>특히 강연은 성령의 역할을 성경 본문에 대한 해석(성서적 접근), 교회의 신앙고백과 전통에 대한 성찰(신학적 접근),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아는가’에 대한 질문(인식론적 접근)으로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성령의 역사가 교회의 실천과 사역을 실제로 움직이는 동력임을 논증했다.</p>
<p>멜로 박사는 또한 성경에 대한 자신의 경험적 배경을 학생들과 나누며, <span class="gmail_default">삶의 여정</span>에서 성령의 인도와 깨달음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해 왔는지를 설명했다. 그는 강연 내내 삼위일체 하나님의 위격 가운데 성령의 인격적 역사와 임재를 크게 강조하며, “성령은 단지 ‘능력’이 아니라 교회와 성도의 삶 속에서 말씀을 조명하고 공동체를 세우며, 사역의 방향을 열어가시는 하나님”이라는 점을 환기했다.</p>

		</div>
	</div>
</div></div></div></div>
</div>]]></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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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교 36주년 기념논문집 &#8220;가정 교육, 설교, 소그룹을 통한 하나님 나라 사역&#8221;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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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26 21:44:45 +0000</pubDate>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ews_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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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교 36주년 기념논문집 "가정 교육, 설교, 소그룹을 통한 하나님 나라 사역" 출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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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2 class="info_text fw_bold"><strong>팬데믹 이후 교회가 당면한 새로운 과제</strong></h2>
<div></div>
<div class="info_text">세상이 거세게 요동치고 있다. ‘포스트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변화 속에서 우리는 삶과 사역의 지형이 근본적으로 재편되는 시대를 마주하는 중이다. 팬데믹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지나간 자리에는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의 풍경이 펼쳐졌다. 급변하는 환경은 우리에게 당혹스러운 위기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명을 새롭게 정의할 소중한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시대적 파고 속에서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우리가 붙잡아야 할 이정표 ‘교회의 소명’은 더욱 분명하다. 그것은 바로 ‘변하지 않는 진리’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예리한 감각을 갖추는 가운데, 그 중심에는 복음의 본질을 단단히 심어야 할 것이다. 한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진리를 굳게 붙잡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가 놓여 있는 삶의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떻게 사역해야 할지 고민한다. 이 두 가지가 만날 때 교회는 비로소 이 시대의 참된 소망이 될 수 있다. 오늘, 우리는 변화의 파도 위에서 사명의 닻을 올린다.</div>
<div></div>
<div>
<h2></h2>
<p>&nbsp;</p>
<h2 class="title_heading">작가정보</h2>
<h3></h3>
<h4>저자(글) 김경준<br />
목회자/목사</h4>
<p>월드미션대학교 목회학박사-상담과 영성형성 과정(DMin-CC)의 학과장 및 정보 서비스 디렉터를 맡고 있다.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MA) 및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도미하여 남서침례신학대학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상담학(MA in Christian Counseling)과 풀러신학대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임상심리학(Ph.D. in Clinical Psychology)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충현선교교회에서 가정 사역 담당 목사로 9년간 사역했으며, 한인기독교상담소 및 산타페 상담소 소장을 역임하였다. 학문적으로 용서치유와 신학과 심리학의 통합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공인심리학자(Licensed Psychologist)이며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의 감독상담사로서 엘리오스 상담실(Eleos Counseling Center)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러 상담소의 임상 수퍼바이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 멤버케어 상담학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p>
</div>
<p>&nbsp;</p>
<h4>저자(글) 김수영<br />
신학자 목회자/목사</h4>
<p>L.A.에 소재한 주임재히즈교회(His Church)의 담임목사이며, Grace Mission University의 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헬라어, 해석학과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달라스신학대학원(Dallas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Th.M.)와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Bible Exposition 전공). 한국으로 귀국해서 나눔교회를 개척해서 목회하며, 횃불트리니티신학교에서 해석학과 설교학을 가르쳤다. 수년 동안 한국의 목회자들을 위해 설교 클리닉을 주관하며 월간 「강해설교」 잡지의 편집장으로 활동하였다. 22년의 한국 사역을 마치고 다시 미국으로 와서 교회 목회와 신학교 강의(Azusa Pacific Seminary)를 병행했다. 저서로는 『폭풍 속의 동행』(규장)과 『전심으로』(규장)가 있으며, 『예배와 영성』(시편 강해 주석, 앨런 로스)과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p>
<p>&nbsp;</p>
<h4>저자(글) 신성욱<br />
대학/대학원 교수 신학자</h4>
<p>계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Equiv.)을 졸업한 후, 미국에서 구약학(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수학)과 신약학(Calvin Theological Seminary)으로 석사학위(Th.M.)를, 남아공에서 설교학(University of Pretoria)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신구약을 아우르는 통전적인 성경 해석학과 수사학적 설교를 전공한 전문가로서, 성경적이면서 효과적인(Biblical and Effective) 설교와 원 포인트의 드라마틱한 강해 설교를 위한 프레임 개발과 소개에 독보적이고 독창적인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매년 한국은 물론 해외 여러 국가에서 “바이블 신드롬”이라는 성경 세미나와 “원 포인트의 드라마틱한 강해 설교”라는 설교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유능하고 위대한 설교자 양성에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성경을 먹는 기술』(규장)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저서와 존 맥아더의 『진리전쟁』(생명의말씀사)을 포함한 다수의 역서가 있다.</p>
<p>&nbsp;</p>
<h4>저자(글) 윤재병<br />
목회자/목사</h4>
<p>창의적 개발과 코칭을 통해 미션 워커(Mission Worker)를 양성하고 인류애를 실천하는 공동체(HDC)를 세우는 일에 기여하는 전문 코치이자 목회자이다. 아주대학교(영어영문학)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를 거쳐,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목회학 박사(D.Min.)와 글로벌 리더십 박사(DGL) 과정을 마쳤다. 현재 마스터피스코칭연구원(MCI) 원장이자 국제코칭연맹(ICF)의 전문코치(PCC) 및 한국코치협회(KCA) 수퍼바이저 코치(KSC)로 활동하고 있으며, 월드미션대학교(WMU) 코칭학 겸임교수로 박사과정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은혜 기반 소그룹 코칭”(GSC) 모델은 그의 목회 경험과 코칭 전문성이 통합된 결과물이다.</p>
<p>&nbsp;</p>
<h4>저자(글) 이상화<br />
목회자/목사</h4>
<p>2017년부터 현재까지 서울 서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1994년에 설립한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의 대표다. 총신대학교(B.A., M.Div., Th.M., Ph.D.과정 수료)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Ph.D.)에서 공부했다. 2007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에 설립된 소그룹목회학 학위과정(M.A. Th.M.)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설립 과정부터 참여하여 긴 시간 교수로 섬겼고,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교회연합 현장을 경험했다. 월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초대 편집인을 역임했고, FEBC 극동방송 “교계 전망대” 진행자로 다년간 방송 사역을 감당했다. 『건강한 교회성장을 위한 소그룹리더십』와 『건강한 소그룹사역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소그룹 사역과 목회를 위한 다수의 단독 저서가 있고, 건강한 목회를 위한 『한국교회 진단 리포트』(목회데이터연구소)와 『2024 한국교회 트렌드』 등의 다양한 공동연구 저서들이 있다.</p>
<p>&nbsp;</p>
<h4>저자(글) 이주하<br />
대학/대학원 교수</h4>
<p>월드미션대학교에서 ‘사회학 개론’과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을 강의하고 있다.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시카고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인간의 삶이 사회적 집단 및 전체 사회와 맺는 관계 그리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현상에 대한 학문적 관심을 가지고 UC 리버사이드(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에서 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연구 관심 분야는 발달장애 아동을 둔 부모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며, 특히 성별, 인종, 계급 등 사회적 요인이 건강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p>
<p>&nbsp;</p>
<h4>저자(글) 지용근<br />
목회자/목사</h4>
<p>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이며 ㈜지앤컴리서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한국갤럽 연구본부장과 ㈜글로벌리서치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19년 목회데이터연구소를 설립하여 매주 한국 사회 주요 통계자료를 전국 26,000여 명의 목회자와 한국교회 리더십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주간 리포트 「넘버즈」를 발행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한국교회 트렌드〉 시리즈를 출간해 올해까지 대표 저자로 참여하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필한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공동저자), 『한국교회 진단리포트』 등이 있다.</p>
<p>&nbsp;</p>
<h4>저자(글) 최성지<br />
기독교인</h4>
<p>베일러대학교(Baylor University)에서 교육학 학사(B.S. in Education)를 마치고, 남침례교신학대학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M.A.C.E.)와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한국과 미국에서 어린이 부서를 중심으로 교육 전도사로 사역하며 다음 세대 신앙 교육에 힘써 왔으며, 현재는 남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LA 동부사랑의교회에서 여성 사역을 중심으로 섬기고 있다. 특히 “기도하는 엄마들”(Mothers in Prayer, MIP) 세미나와 “믿음의 여인들”(Faith Time) 성경 공부 모임 등을 인도하며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p>
<p>&nbsp;</p>
<h4>저자(글) 최윤정<br />
신학자 대학/대학원 교수</h4>
<p>월드미션대학교 실천신학 교수이며 현재 부총장을 맡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B.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Fuller Seminary(M.A.)를 거쳐 Biola University에서 Intercultural Education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장로교 소속 목사로서 다문화, 디아스포라, 기독교교육, 디아코니아 네 개의 화두와 연결된 무수한 창의적인 사역들을 꿈꾸며, 현재 ㈔휴먼앤휴먼인터내셔널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PCCE(Pacific Center for Culture and Education)를 통해 21세기형 기독교교육 플랫폼 사역도 활발히 펼쳐 나가고 있다.<br />
“Multicultural Education for 1.5 and 2nd generation Korean-Americans”, “Identity Issues of Migrant Children and Christian Education”, “이주 배경 자녀를 돌보는 교회”, “하와이 한인 이민 여성들”, “온라인시대 영성교육의 방향” 등 다문화와 기독교교육에 관한 저술 활동과 함께 세미나와 강연에도 열심을 내고 있다.</p>
<p>&nbsp;</p>
<h4>엮음 월드미션대학교<br />
(World Mission University, WMU)</h4>
<p>미국 Los Angeles에 소재한 한인 명문 기독교 대학교이다. 온라인 스마트 교육을 통해 미국은 물론 전 세계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기독교 사역학, 크리스천 상담코칭학, 사회복지학, 간호학, 신학, 목회학, 상담심리학, 음악학, 글로벌리더십-코칭학, 찬양과 예배학 전공의 학사·석사·박사과정이 있으며, 중남미 선교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스페니쉬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p>
<p>&nbsp;</p>
<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
<h2 class="title_heading">목차</h2>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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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uto_overflow_contents">
<div class="auto_overflow_inner">
<p style="padding-left: 40px;">책을 펴내며 _ 임성진</p>
<p style="padding-left: 40px;">추천의 글 _ 이상명, 이승현</p>
<p style="padding-left: 40px;">머리말 _ 신선묵, 최윤정</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제1부 ╻ 영성 시대의 교회와 기독교교육</p>
<p style="padding-left: 40px;">최성지╻성경적 관점의 영성과 자녀 교육<br />
&#8211; 신앙의 근력을 만들어 주는 실제적인 삶의 예배 훈련</p>
<p style="padding-left: 40px;">I. 서론<br />
II. 영성에 대한 정의<br />
III. 부모의 영성(하나님과의 관계)과 자녀 교육<br />
IV. 부모 역할에 대한 성경적 이해<br />
V. 부모의 영성과 자녀 교육을 위한 적용<br />
VI. 결론</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이주하╻발달장애 아동을 둔 부모의 건강에 미치는 기독교적 지원과 영향</p>
<p style="padding-left: 40px;">I. 서론<br />
II. 발달장애란?<br />
III. 돌봄 이론<br />
IV. 사회적 지지: 종교<br />
V. 종교의 역할<br />
VI. 장애인에 대한 기독교적 세계관<br />
VII. 발달장애 아동 양육에 대한 기독교적 접근<br />
VIII. 돌봄 가족을 향한 기독교적 자원과 영향<br />
IX. 교회 공동체와 개인 신자의 역할과 개선점<br />
X. 개인 신자의 실천 방안<br />
XI. 결론</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최윤정╻이민교회 청소년의 타문화 경험<br />
&#8211; 문화 간 역량 증진을 위한 기독교교육적 탐구<br />
I. 서론<br />
II. 경험학습 이론과 문화 간 학습의 교육적 기초<br />
III. 문화 간 역량과 타문화 감수성의 상관성<br />
IV. 청소년기의 다양한 타문화 경험 맥락<br />
V. 기독교교육에서의 의의<br />
VI. 결론 및 제언</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제2부 ╻ 새 시대의 설교 전략과 정신적 위기관리</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김수영╻만능 육하원칙과 강화체 설교 준비<br />
I. 서론<br />
II. 본론<br />
III. 귀납적 접근인가 혹은 연역적 접근인가?<br />
IV. 결론</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신성욱╻Post-Covid 시대 강단의 변화를 위한 전략<br />
&#8211; ‘귀납적 방향’을 중심으로<br />
I. 들어가는 말<br />
II. 펴는 글<br />
III. 나가는 글</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김경준╻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위한 교회의 역할<br />
&#8211; 낙인 효과 감소 및 정신건강 코칭 사역을 중심으로<br />
I. 들어가는 말<br />
II. 본론<br />
III. 나가는 말</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제3부 ╻ 소그룹 사역과 교회의 성장</p>
<p style="padding-left: 40px;">지용근╻팬데믹 이후 교회와 사회 변화 이해와 소그룹 사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br />
&#8211; 조사통계 데이터 중심으로<br />
I. 들어가며<br />
II. 현대 사회의 변화, 한국 사회의 특징<br />
III. 한국교회 소그룹 실태<br />
IV. 결론: 소그룹 사역 전략 방향</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이상화╻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한 소그룹 목회의 방향과 실제<br />
I. 들어가는 말<br />
II. 소그룹이란 무엇인가?<br />
III. 코로나 팬데믹 이후 왜 소그룹 목회가 중요한가?<br />
IV. 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한 소그룹 목회의 실제와 방향성<br />
V. 맺는말</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윤재병╻은혜 기반 소그룹 코칭<br />
&#8211; Grace-Driven Coaching을 통한 교회 소그룹 사역의 성장과 변화<br />
I. 서론<br />
II. ‘은혜 기반 소그룹 코칭’의 신학적 기초<br />
III. 은혜 기반 코칭의 핵심 원리<br />
IV. GRACE-DRIVEN 코칭 대화 모델<br />
V. 은혜 기반 소그룹 코칭 워크숍<br />
VI. 요약 및 결론</p>
<p>&nbsp;</p>
<p style="padding-left: 40px;">엮은이/지은이 알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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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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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title_heading">추천사</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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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sm"><a class="title_heading fc_spot type_link">이상명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총장)</a></div>
<p class="info_text">탈종교와 반복음적 격랑이 몰아치는 현시대 속에서도 월드미션대학교는 복음의 진리를 굳건히 붙들고, 교육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하는 크리스천 리더들을 세워 가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논문집이 그 사명 가운데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되리라 확신하며, 본 책이 목회자와 신학생들 그리고 지역사회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실제적인 통찰과 성장에 이를 도전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br />
이 책에는 자녀 교육, 설교, 소그룹 사역, 정신건강 등 교회와 사회가 당면한 실제적 이슈들을 신학적으로 탐구하고 실천적으로 적용하고자 하는 아홉 편의 소논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지 학문적 업적의 나열이 아니라 사역 현장을 살아가는 이들의 눈물과 기도, 통찰과 고백이 깃든 글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br />
무엇보다도 이 책에 실린 논문마다 단지 이론적 논의에 머물지 않고 실천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테오리아(theoria)와 프락시스(praxis) 사이의 적절한 긴장과 조화를 추구합니다. 이 논문집을 읽는 독자들은 공저자들의 학문적 열정과 실제적 탐구를 통해 교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긴밀한 연대의 가치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추천의 글〉 중에서</p>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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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sm"><a class="title_heading fc_spot type_link">이승현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총장)</a></div>
<p class="info_text">이번 논문집은 그러한 월드미션대학교의 학문적 깊이와 현장 중심적 시각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자녀 및 부모 교육,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설교, 소그룹 목회, 정신건강 코칭과 교회의 역할 등 각 논문은 이 시대 교회가 직면한 복합적인 상황 속에서 실천적 해법을 모색하려는 진지한 시도들입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교회와 사회의 관계 그리고 다문화 환경 속 청소년 사역과 같은 주제들은 향후 사역의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추천의 글〉 중에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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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title_heading">책 속으로</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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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nfo_text">신학적으로 볼 때 하나님과의 안정된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가능하며 회개와 순종의 삶을 통해 지속된다. 부모가 이러한 영적 회복과 성화의 과정을 지속할 때,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성령의 열매를 나타내는 인내와 사랑, 절제 등을 드러낼 수 있다(갈 5:22-23). 따라서 부모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안정성과 진실성을 회복하면, 자녀 교육 또한 건강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자녀들도 하나님과 안정적인 관계를 맺고 영적인 성숙을 이루어 내게 된다.<br />
1부╻최성지 _ 〈성경적 관점의 부모 영성과 자녀 교육〉 중에서</p>
<p>&nbsp;</p>
<p>기독교는 돌봄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소명(call)과 섬김의 기회로 해석해야 한다. 연약한 자를 돌보는 행위가 곧 하나님께 드리는 섬김임을 보여주며, 기독교 신앙은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과 교회 공동체가 이러한 가정을 섬기는 모습을 영적 여정으로 이해하게끔 한다. 즉, 일상의 돌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삶을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기독교 신앙은 돌봄 가족에게 정서적, 영적 지지뿐 아니라 삶의 의미와 공동체적 소속감을 제공하는 다층적인 자원이다. 성경의 말씀에 근거하여 교회가 돌봄 가정에 대한 사랑과 자비를 어떠한 실천으로 구체화할 수 있는지 규명할 필요가 있다.<br />
1부╻이주하 _ 〈발달장애 아동을 둔 부모의 건강에 미치는 기독교적 지원과 영향〉 중에서</p>
<p>&nbsp;</p>
<p>이민교회에서의 세대 간 신앙 교류와 한국 학교를 통한 언어와 문화 교육은 문화 간 교육의 중요한 콘텍스트로 이해되기에 충분하다. 부모 세대는 자녀들에게 이민 사회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정체성의 뿌리를 제공하고, 자녀 세대는 이를 주류 사회 속에서 재해석하며 새로운 문화 정체성과 신앙 정체성을 형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타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문화적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br />
1부╻최윤정 _ 〈이민교회 청소년의 타문화 경험〉 중에서</p>
<p>&nbsp;</p>
<p>대지 세 개를 가진 간단한 설교 개요는 육하원칙으로부터 왔다.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본문의 흐름과 중심 사상이 잘 살아나는 개요를 만들 수 있다. 물론 육하원칙과 본문의 흐름을 관찰하고 개요를 잡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본문의 중심 사상은 세 개의 대지를 전부 아우를 수 있는 한 개의 문장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시련을 잘 참고 견디면, 성품과 관계가 성숙해진다.” 결국 시련을 통해서 한 사람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솜씨를 알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가정이나 공동체를 축복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당시에는 보이지 않아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난다. 이런 전체 흐름을 잃지 않으면서, 각각의 대지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살려내면 된다. 통일성(unity and thrust)을 잃지 않으면서, 각 대지의 독특함(particulars)을 살려내는 것이 관건이다. 각 대지만을 강조하면 통일성을 잃는다. 너무 통일성만을 강조하면 각 대지의 풍성함을 맛보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이 두 가지를 살려내는 훈련이 중요하다.<br />
2부╻김수영 _ 〈만능 육하원칙과 강화체 설교 준비〉 중에서</p>
<p>&nbsp;</p>
<p>엔데믹 시대의 설교적 대안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전달 체계의 혁신이다. 주지하는 것처럼 한국의 전통적인 설교인 연역적 대지 설교는 종교적 심성이 예민해지는 새벽 예배나 장례 예배 설교에 강점을 가진다. … 오늘의 귀납적 시대 흐름에 맞춰 설교자는 전통적인 연역적 삼대지(three points Preaching) 외에 다양한 설교 형식으로 장착해야 한다. 가령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원 포인트 설교 방식을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br />
2부╻신성욱 _ 〈Post-Covid 시대 강단의 변화를 위한 전략〉 중에서</p>
<p>&nbsp;</p>
<p>현대 사회에서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는 교회의 사역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이러한 정신건강 돌봄사역이 과연 신학적으로 교회의 본래 사명과 역할에 부합하는가 하는 점이다. 역사적으로 교회의 기능은 주로 복음 선포, 성례 집행, 신자 양육에 초점을 맞추었으나, 최근 내적 치유와 정신건강 돌봄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새로운 사역 영역이 추가되었다. 이러한 변화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건강한 신학적 교회론에 입각하여 그 타당성이 검증되어야 한다.<br />
이를 위해 복음주의 조직신학자로 잘 알려진 밀라드 에릭슨(Millard J. Erickson)이 교회론에서 제시한 교회의 기능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에릭슨은 교회의 기능을 크게 네 가지로 제시하며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신학적으로 설명한다. 그는 교회의 핵심 기능으로 복음 전도(Evangelism), 덕성 함양(Edification), 예배(Worship), 사회적 관심(Social Concern)을 제시한다.<br />
2부╻김경준 _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위한 교회의 역할〉 중에서</p>
<p>&nbsp;</p>
<p>종합해 보면 팬데믹 이후 가속화된 개인주의와 단절의 시대에 교회는 소그룹을 통해 진정한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성도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치유하며, 영적 성장과 전도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음을 본 연구는 통계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소그룹은 더 이상 교회의 선택적 사역이 아닌 현대 사회의 요청에 응답하고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필수적인 핵심 전략이 되어야 한다.<br />
3부╻지용근 _ 〈팬데믹 이후 교회와 사회 변화 이해와 소그룹 사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 중에서</p>
<p>&nbsp;</p>
<p>임상적으로 보면 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한 소그룹 목회의 방향성을 가지기 위해 우선 건강한 교회론을 전제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주님이 머리이시고 온 성도들이 상호 연결된 지체라는 조직체와 유기체로서의 양면성을 가진 교회에 대한 건강한 교회론 없이 오직 일사불란한 지휘명령 계통의 교회 조직 구성을 위한 소그룹 이해와 편파적인 교회론을 가진다면, 소그룹이 오히려 교회 전체를 경직시키기 때문이다.<br />
3부╻이상화 _ 〈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한 소그룹 목회의 방향과 실제〉 중에서</p>
<p>&nbsp;</p>
<p>은혜 기반 코칭은 일반적인 코칭 이론을 활용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기반으로 개인과 소그룹의 성장과 변화를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코칭 방식이다. 공감적 경청과 성찰적 질문과 격려와 지지, 목표에 맞는 실행 계획 수립 그리고 은혜 기반 코칭 대화 모델의 적용은 은혜 기반 코칭의 핵심 요소이며, 이를 통해 소그룹 리더는 구성원들의 영적 성장과 삶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 이러한 코칭은 단순히 기술적인 접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바탕으로 기도와 믿음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진행되어야만 한다.<br />
3부╻윤재병 _ 〈은혜 기반 소그룹 코칭〉 중에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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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div class="title_wrap title_size_md">
<h2 class="title_heading">출판사 서평</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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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info_text">이 책에는 자녀 교육, 설교, 소그룹 사역, 정신건강 등 교회와 사회가 당면한 실제적 이슈들을 신학적으로 탐구하고, 실천적으로 적용하고자 하는 아홉 편의 소논문이 수록되어 있다.<br />
1부에서는 ‘영성 시대의 교회와 기독교교육’을 다룬다. 최성지 「성경적 관점의 영성과 자녀 교육」 “부모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안정성과 진실성을 회복할 것…”, 이주하 「발달장애 아동을 둔 부모의 건강에 미치는 기독교적 지원과 영향」 “기독교는 돌봄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소명(call)과 섬김의 기회로 해석…”, 최윤정 「이민교회 청소년의 타문화 경험」 “문화 간 교육의 중요한 콘텍스트로 이해….” 2부는 ‘새 시대의 설교 전략과 정신적 위기관리’를 풀어낸다. 김수영 「만능 육하원칙과 강화체 설교 준비」 “육하원칙을 이용해서 본문의 흐름과 중심 사상이 잘 살아나는 개요를…”, 신성욱 「Post-Covid 시대 강단의 변화를 위한 전략」 “Covid 시대를 경험한 성도들에게 어필될 수 있는 설교의 변화가 절실…”, 김경준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위한 교회의 역할」 “현대 사회에서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하는 교회의 사역은 점점 더 중요….” 3부는 ‘소그룹 사역과 교회의 성장’을 이야기한다. 지용근 「팬데믹 이후 교회와 사회 변화 이해와 소그룹 사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 “소그룹은 더 이상 교회의 선택적 사역이 아닌… 필수적인 핵심 전략…”, 이상화 「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한 소그룹 목회의 방향과 실제」 “ 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한 소그룹 목회의 방향성을 가지기 위해 우선 건강한 교회론을 전제…”, 윤재병 「은혜 기반 소그룹 코칭」 “하나님의 은혜를 기반으로 개인과 소그룹의 성장과 변화를 촉진하는 데 초점….”</p>
<p>&nbsp;</p>
<p>월드미션대학교는 개신교 복음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영성과 지성을 조화롭게 겸비한 사역자들을 양성하고자 하는 분명한 비전을 품고 1989년 3월 개교하였다. 그로부터 36년이 흘렀다. 월드미션대학교는 이 시대의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글로벌 교육 공동체로 성장했다. 온라인 교육을 통해 세계 곳곳의 한인 디아스포라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영어권 사역자들 그리고 라틴어권의 교회 지도자들을 섬기고 있다. 신학, 상담, 코칭, 음악, 간호, 사회복지, 예배, 글로벌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에 사역자들을 세워 가는 사명을 감당해 왔다. 설립 36주년을 맞이하여 발간한 이번 논문집은 월드미션대학교의 정체성과 교육 방향을 잘 나타내는 산물이라 할 수 있다. 우리 모두에게 성찰의 힘과 실천의 용기를 제공하는 귀한 결실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p>
</div>
</div>
</div>
<p>&nbsp;</p>
<div>기본정보</div>
<div>ISBN 9788964470701</div>
<div>발행(출시)일자 2025년 12월 19일</div>
<div>쪽수 384쪽</div>
<div>크기</div>
<div>153 * 224 * 25 mm / 717 g</div>
<div></div>
<div>판형알림</div>
<div>총권수 1권</div>

		</div>
	</div>
</div></div></div></div>
</div>]]></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WMU 한국 동문 재학생 모임</title>
		<link>https://kr.wmu.edu/wmu-%ed%95%9c%ea%b5%ad-%eb%8f%99%eb%ac%b8-%ec%9e%ac%ed%95%99%ec%83%9d-%eb%aa%a8%ec%9e%84/</link>
		
		<dc:creator><![CDATA[wmuhome]]></dc:creator>
		<pubDate>Mon, 17 Nov 2025 22:25:26 +0000</pubDate>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ews_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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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5년 11월 3일(월)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는 한국에 거주하는 재학생과 동문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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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lt;WMU 한국 동문 재학생 모임&gt;</h3>
<p style="font-weight: 400;">2025년 11월 3일(월)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는 한국에 거주하는 재학생과 동문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저녁, 경기도 수원 시은소교회에서 ‘Welcome, WMU!’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p>
<p style="font-weight: 400;">이번 모임에는 한국에 거주하는 약 100여 명의 동문과 재학생이 참석했으며, 임성진 총장이 직접 참석해 학교의 비전과 사역 방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월드미션대학교는 1989년 설립 이래 영성과 지성의 조화를 이루는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사명으로 삼아왔다”며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지키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천적 리더를 길러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style="font-weight: 400;">행사에서는 동문들의 사역 이야기를 담은 기념집 ‘사랑의 동행 2025’가 참석자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이를 통해 월드미션대학교가 전 세계로 확장된 사역자 공동체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p>
<p style="font-weight: 400;">이번 동문회는 학교의 정체성과 사명을 재확인하고 설립자 임동선 목사가 세운 “세상의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지도자 양성”이라는 비전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WMU 공동체의 연합을 보여주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월드미션대학교가 복음적 리더십을 세워가는 교육 공동체로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임을 기대하게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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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신학대학교 업무협약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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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wmuhome]]></dc:creator>
		<pubDate>Mon, 17 Nov 2025 21:47:31 +0000</pubDate>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ews_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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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가 대전신학대학교와 교육협력 및 신학 교육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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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lt;대전신학대학교 업무협약식&gt;</h3>
<p style="font-weight: 400;">월드미션대학교가 대전신학대학교와 교육협력 및 신학 교육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p>
<p style="font-weight: 400;">지난 11월 4일(화), 월드미션대학교는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대전신학대학교를 방문하여 손철구 총장 및 보직교수단과 함께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교가 보유한 교육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미래형 신학 교육의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 style="font-weight: 400;">양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문과 사역의 통합적 발전을 목표로 공동 연구,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기독교 교육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변화하는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패러다임을 함께 세워가기로 뜻을 모았다.</p>
<p style="font-weight: 400;">협약식에서 양교 총장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세워가자”며 상호 신뢰와 우정의 손을 맞잡았다.</p>
<p style="font-weight: 400;">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신학 교육의 발전과 교회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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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4회 학위수여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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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25 17:34:27 +0000</pubDate>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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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교는 지난 6월 7일(토) 오후 1시에 제34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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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gmail_default">&lt;제 34회 학위수여식&g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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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ans-serif;">본교는 지난 6월 7일(토) 오후 1시에 제34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ans-serif;">최윤정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학위수여식은 신선묵 부총장의 기도, 광고, 학사보고, 학위수여, 임성진 총장의 연설, 송소현 학우의 특송, Netz Gomez의 축사, 졸업생 답사, 최다니엘 학우의 헌신의 기도, 교가 제창, 이광길 SOMA총장 축도의 순으로 진행됐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ans-serif;">임성진 총장은 &#8220;오늘은 아주 기쁜 날입니다. 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월드미션대학교 학생들은 전 세계, 여러나라, 미국 내 여러 주에서 공부하고 있다. 인도,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캐나다, 한국 등 여러 곳에서 참석해 주셨다. 오늘 졸업식장에는 공부하는 동안 가족을 잃은 분도 계시고, 선교 사역에 열중하다 학업이 오래 걸린 분도 계신다. 특별히 2년 전부터 아프리카를 위해 후원해 주셔서 아프리카 4명의 학생이 졸업하게 되었다.&#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ans-serif;">&#8220;졸업은 새로운 출발이면서 세상 속으로 파송되는 날이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사역하기를 권면하고 싶다. 예수를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이웃에게 유익을 주는 자유를 누리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 자유를 남을 섬기는 일에 사용해야 할 것이다. 진정한 섬김은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발을 씻기셨듯, 우리도 발을 씻겨줘야 한다. 사랑 없이 하는 사역은 아무 의미가 없다.&#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ans-serif;">&#8220;사랑은 방법이 아니고 태도, 기술이 아닌 마음이다. 사랑으로 사역하라.&#8221;</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ans-serif;">이번 졸업식에서는 학사 32명, 석사 65명(MACP 24명, MAGL 6명, MAM 9명, MAT 13명, MAWS 6명, MDiv 7명), 박사 10명(DMin 강유미, 박은곤, 변정민, 안선태, 이광천, 이승수, 한석 7명, DMin-CH 이덕화, 조용민, DMA 오위영) 등 총 107명이 학위를 받았다.</span></p>
</div>

		</div>
	</div>
</div></div></div></div>
</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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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교 35주년 기념논문집 &#8220;영성 시대의 기독교 신앙&#8221;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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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wmuhome]]></dc:creator>
		<pubDate>Fri, 14 Feb 2025 05:48:14 +0000</pubDate>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ews_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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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교 35주년 기념논문집 "영성 시대의 기독교 신앙" 출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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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영성의 시대, 기독교 교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 생각한다</p>
<p>오늘 이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급속한 변화라고 말할 수 있다. AI와 메타버스의 출현이 미래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동시에 영적 공허함과 정체성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p>
<p>‘영성’이라는 주제는 단순히 개인적 신앙에 국한되지 않고, 공동체와 사회의 가치를 형성하는 중요한 담론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개인적 신앙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 공동체와 사회의 가치를 형성하는 데에 있어 영성은 매우 중요하다.</p>
<p>이 책은 한국과 미주 한인 가정의 Z세대와 어린이 등 다음 세대에 대한 신앙 형성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논문집이다. 11명의 저자가 어린이 예배, 트라우마를 가진 아동, 미주 한인 Z세대 가정 교육, 장애 아동 신앙 형성, 미국 한인 이민 청소년의 정체성, 설교 스타일, 메타버스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목회, 고전음악 등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다음 세대에 대한 영성의 형성 과정을 제안한다.</p>
<p>◈ 지은이/엮은이</p>
<p>가진수</p>
<p>월드미션대학교 예배학 학과장, 글로워십미니스트리 대표</p>
<p>김강산</p>
<p>미국 뉴저지찬양교회 부목사, 독립 연구자</p>
<p>김윤태</p>
<p>월드미션대학교 Ph. D. 과정 목회 선교 전공 디렉터, 대전 신성교회 담임목사</p>
<p>남종성</p>
<p>월드미션대학교 학부 학장, 아시안-아메리칸영성센터 원장</p>
<p>송경화</p>
<p>월드미션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학과장, 한인기독교상담센터 센터장 및 감독</p>
<p>윤에스더</p>
<p>월드미션대학교 음악연주학 박사 과정 디렉터,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샌 가브리엘 밸리 강사</p>
<p>윤임상</p>
<p>월드미션대학교 음악과장, 미국 LAKMA Philharmonic Orchestra &amp; Choral 예술감독 및 지휘자</p>
<p>이현아</p>
<p>월드미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웰테크콜라보레이션 센터장, 디에스림 재단 디렉터</p>
<p>정재현</p>
<p>전 월드미션대학교 석좌교수, 현 연세대학교 교무처 특임교수</p>
<p>조성우</p>
<p>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Ph. D.), 베다니 장로교회 영어회중 담당목사(PCUSA)</p>
<p>최윤정</p>
<p>월드미션대학교 부총장, PCCE 디렉터</p>
<p>엮은이 월드미션대학교</p>
<p>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WMU)는 미국 Los Angeles에 소재한 한인 명문 기독교대학교이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학부 과정에는 기독교 사역학, 기독교 상담학, 음악학, 간호학, 사회복지학 등의 학위 과정이 있고, 대학원에는 목회학, 신학, 글로벌 리더십(복지 선교, 코칭 세부 전공), 상담심리학, 음악학, 찬양과 예배학 과정 등이 있으며, 박사 과정에는 목회학 박사, 철학 박사 과정이 있다.학교 홈페이지: https://kr.wmu.edu / 전화: 미국 213-388-1000</p>
<p>◈ 차례</p>
<p>책을 펴내며 _ 임성진</p>
<p>제1부 ╻ 영성의 시대, 교회와 기독교교육</p>
<p>머리글 _ 최윤정</p>
<p>가진수╻현대 교회와 어린이 예배― 신앙의 근력을 만들어주는 실제적인 삶의 예배 훈련</p>
<p>I. 서론</p>
<p>II. 현대 교회와 어린이 예배</p>
<p>III. 예배의 본질과 영성 회복</p>
<p>IV. 삶의 예배자로 성장하기</p>
<p>V. 결론</p>
<p>송경화╻아동기 복합 트라우마 예방과 치유를 위한 교회의 역할</p>
<p>I. 들어가는 말</p>
<p>II. 아동기 복합 트라우마</p>
<p>III. 아동기 복합 트라우마 개입</p>
<p>IV. 나오는 말</p>
<p>윤에스더╻미주 한인 가정의 Z세대 자녀 교육과 예배</p>
<p>I. 서론</p>
<p>II. Z세대에 대한 정의 및 이해</p>
<p>III. Z세대 시대의 자녀 교육</p>
<p>IV. Z세대와 예배</p>
<p>V. 결론</p>
<p>이현아╻장애 아동 신앙 형성을 위한 교회와 가정의 역할― 가정예배를 중심으로</p>
<p>I. 서론</p>
<p>II. 본론</p>
<p>III. 결론</p>
<p>최윤정╻미국 한인 이민 가정 청소년들의 정체성 문제와 기독교교육</p>
<p>I. 들어가는 말</p>
<p>II. 청소년기의 정체성 발달</p>
<p>III. 청소년기의 정체성 지위</p>
<p>IV. 이민 가정 청소년들의 정체성 형성의 요인들</p>
<p>V. 인종 및 문화 정체성 발달 모델(Racial &amp; Cultural Identity Development Model)</p>
<p>VI. 정체성 발달에 대한 기독교교육적 접근</p>
<p>VII. 나가는 말</p>
<p>1부 참고문헌</p>
<p>제2부 ╻ 영성의 시대, 설교와 목회</p>
<p>머리글 _ 남종성</p>
<p>김강산╻“주변화적 자아 해체”를 위한 설교 신학― 한인 이민 교회 설교 신학 재구조화를 위한 제안</p>
<p>I. 들어가며</p>
<p>II. 미주 한인 이민 교회 설교 신학의 현주소: 주변화적 자아의 양산</p>
<p>III. 미주 한인 이민 교회 설교 신학의 한계: 주변화적 자아에 대한 신학적 응답</p>
<p>IV. 주변화적 자아의 해체: ‘우리’의 재발견</p>
<p>V. 오늘의 시대를 위한 설교 신학: 탄원으로서의 설교</p>
<p>VI. 나가며</p>
<p>남종성╻재구성(reframing)의 해석학: 설교를 위한 성서해석학</p>
<p>I. 들어가는 말</p>
<p>II. 설교학의 변천사</p>
<p>III. 현대 설교의 추세</p>
<p>IV. 성서 해석의 변천사</p>
<p>V. 설교를 위한 성서해석학</p>
<p>VI. 재구성(reframing)의 해석학</p>
<p>VII. 나가는 말</p>
<p>정재현╻상황에서 말씀으로 ― 보다 효과적인 설교를 위하여</p>
<p>I. 서론: 말씀과 상황의 역전과 그 필요성</p>
<p>II. 시대정신의 전환이 요구하는 청중의 위치 조정</p>
<p>III. 앎이 아니라 삶에 믿음을 잇는 해석학을 통한 설교 구상</p>
<p>IV. 결론: 삶의 물음과 함께 나누는 만남으로서의 설교</p>
<p>조성우╻효과적인 설교 스타일에 대한 연구― 네 페이지 설교, 갈등에서 해결로서의 설교, 플롯과 움직임 설교를 중심으로</p>
<p>I. 들어가는 말: 우리는 왜 설교 형태에 주목하는가?</p>
<p>II. 설교 역사에 대한 개략적 고찰: 설교 형태론(style)을 중심으로</p>
<p>III. 설교 형태에 따른 장단점: 고전적 그리고 새로운 설교 패러다임</p>
<p>IV. 효과적인 설교 커뮤니케이션을 향하여</p>
<p>V. 실천적 단계: 각 설교 스타일에 따른 실제적인 설교 예시들</p>
<p>VI. 나가는 말</p>
<p>김윤태╻메타버스 인공지능 시대 목회와 선교에 대한 재고 및 대응 방안</p>
<p>I. 들어가는 말</p>
<p>II. 메타버스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p>
<p>III. 목회와 선교 현장에서 메타버스 인공지능의 전망과 도전</p>
<p>IV. 메타버스 인공지능 시대 목회와 선교적 대응 방안</p>
<p>V. 메타버스 인공지능 시대 목회와 선교에 대한 재고</p>
<p>VI. 나가는 말</p>
<p>윤임상╻현대 예배자들을 위한 고전음악의 재발견― 라틴 텍스트에 의한 레퀴엠과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Ein deutsches Requiem)을 중심으로</p>
<p>I. 들어가는 말</p>
<p>II. 일반적 레퀴엠에 대한 이해</p>
<p>III. 브람스의 &lt;독일 레퀴엠&gt;(Johanas Brahms, 1833~ 1897, Ein Deutsches Requiem, Op. 40)</p>
<p>IV. 나가는 말</p>
<p>2부 참고문헌</p>
<p>엮은이 / 지은이 알림</p>
<p>◈ 본문 중에서</p>
<p>지금 세상의 문명과 문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스마트 시대와 인공지능(AI) 시대로 접어들어 계속 발전해 가고 있다. 지금 세상은 없는 것이 없고 못하는 것이 없는 시대이다. 하지만 교회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있는데, 그것은 ‘영적’(Spiritual)인 부분이다. 교회의 많은 부분은 세상에서 만들어지고 채워질 수 있으나, 영적인 부분은 세상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해도 채워질 수 없다. 그렇다면 ‘영’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영적 능력은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인가? 그것은 오직 예배를 통해서다.</p>
<p>영적인 능력은 예배의 요소, 즉 말씀, 기도, 찬양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외에 어떤 것을 통해서도 영적 능력은 만들어지거나 채워질 수 없다. 그러므로 예배는 교회의 중요한 본질이며, 이는 다른 교회의 사역들을 생산해 내고 발전해 나가도록 만드는 원천이 된다.</p>
<p>&lt;가진수╻현대 교회와 어린이 예배&gt; 중에서</p>
<p>복합 트라우마가 “탈출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상황에서 장기적이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라 볼 때, 아동과 청소년이 양육되는 가정을 배제할 수 없다. 미성년자인 아동과 청소년은 가정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쉽게 가정을 ‘탈출’하기 어렵다. 가정 안에서 학대나 방임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경멸적 언어나 분위기, 냉담하고 엄격하며 공감하지 않는 부모, 칭찬과 인정에 인색하고 비난하는 부모, 완벽주의적이거나 통제적인 부모, 부모의 부재, 부모의 갈등이나 가정폭력, 비교나 무시 혹은 편애 등도 반복적, 만성적으로 경험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복합 트라우마가 된다. 정신통합 이론의 창시자인 로베르토 아사지올리(Roberto Assagioli)는 존재 그 자체로 수용되고 사랑받지 못하고 비공감적인 대우를 받은 경험을 ‘원상처’(original wound)라는 말로 표현하며 원상처가 다양한 정신병리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이 또한 대체로 어린 시절부터 가정에서 경험한 비수용, 무공감의 경험이 수년에 걸쳐 만성화되면서 초래하는 복합 트라우마 증상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p>
<p>&lt;송경화╻아동기 복합 트라우마 예방과 치유를 위한 교회의 역할&gt; 중에서</p>
<p>현재 미국의 장애 인구는 4,500만 명으로 이 중 장애 아동은 약 300만 명으로 추계된다. 이러한 수치는 18세 미만 인구의 4.3%를 차지하고 있으며 장애 발생률은 2008년보다 0.4% 증가한 수치이다(2019년 기준). 5세에서 17세 사이 장애 아동 중 가장 흔한 장애 유형은 인지적어려움(Cognitive difficulty)이 두드러졌으며, 그다음으로 15~17세 사이의 아동에만 해당되지만 독립생활의 어려움(Independent living difficulty)이 두 번째로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이 장애는 거의 30만 명의 장애 아동이 혼자 일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이 연령 그룹 전체의 2.4%에 해당되었다. 또한 0~17세 장애 아동 중 1.2%가 두 가지 이상의 장애 유형을 가졌으며 이 수치는 2019년에 장애 아동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였다. 일부 장애 유형의 특정 조합은 특히 흔하게 나타났는데, 예를 들어 자립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 중 88%가 독립생활</p>
<p>에도 어려움을 겪었고, 82.2%가 인지적 어려움을 경험하였다.</p>
<p>&lt;이현아╻장애 아동 신앙 형성을 위한 교회와 가정의 역할&gt; 중에서</p>
<p>설교는 어디에서 출발해야 하는가? 당연한 것을 왜 묻는가 할 수도 있다. 사실 많은 설교자들이 강해 설교나 주석 설교를 선호하면서 그들의 설교를 성서에서 시작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선포하는데,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신념인 듯하다. 그렇다면 성서는 무엇인가? 성서가 우선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물론 이 표현은 은유로서는 옳은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를 은유는 물론 직유도 아니고 직설로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이라는 경전으로 채택되었던 원자료는 선지자들과 예언자들, 제자들과 사도들을 포함한 공동체에 의해서 오랜 세월 동안 말로 전해지다가 한참 후에나 글로 정착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이 성경만 쓰셨는가? 자연은 물론이거니와 인공물도 하나님의 창조물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만들고 쓰신 것이다. 물론 하나님의 창조는 기계적인 제조가 아니다.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주고받는 역할이 있다. 성서도 예외가 아니다.</p>
<p>성서를 보자. 만남이다! 만남이 체험이고, 체험이 해석을 끌고 들어오고, 그 해석 속에 우리가 ‘들었다’는 말씀도 있고, 그 말씀에 대한 우리의 반응과 고백도 담고 있다.</p>
<p>&lt;정재현╻상황에서 말씀으로&gt; 중에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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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남대학교와 업무협약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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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24 08:51: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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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_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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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박사)는 지난 11월 9일 한남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양교의 상호협력과 유대관계를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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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박사)는 지난 11월 9일 한남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양교의 상호협력과 유대관계를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본교 임성진 총장과 함께 정성길 운영이사, 예배학과 가진수 교수, 코칭학과 정은주 교수, 신학과 김윤태 교수가 참석하였다.</p>
<p>이날 한남대학교 이승철 총장은 “WMU와의 협력이 기독교 정신을 지키며 현대 학문을 주도해나가는 한남대학교의 설립정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임성진 총장은 “한국과 미국의 모범적인 두 기독교 대학이 디지털 시대 기독교 정신에 충실한 사역자를 양성해 낼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앞으로 월드미션대학교와 한남대학교는 다음과 같은 협력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펼쳐갈 예정이다. 첫째,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학술 자원 교환과 각종 시설 활용, 둘째, 교수 및 학생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양 대학 간 학문 교류, 셋째, 기타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 제공 등이다. 특히 양교는 미래 교육을 내다보며 도서관 협력을 우선적으로 해나가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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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마나도 국립신학대학교(IAKN MANADO) 방문 및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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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Nov 2024 19:18:54 +0000</pubDate>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ews_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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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024년 11월 7일 본교 임성진 총장과 윤임상 교수는 인도네시아 슬라웨시 두번째 큰 도시인 Manado 에 있는 IAKN Manado 국립신학대학교와 MOU 체결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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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지난 2024년 11월 7일 본교 임성진 총장과 윤임상 교수는 인도네시아 슬라웨시 두번째 큰 도시인 Manado 에 있는 IAKN Manado 국립신학대학교와 MOU 체결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였다.<br />
이날 본교 임성진 총장과 마나도 국립신학대학의 올리비아 우웅( Olivia Wu-ung) 총장 그리고 8개 단과 대학 학장들이 모두 참여하여 각 단과대학별로 체결식을 가졌으며 이어 “The influence of Martin Luther’s Church Music on the Reformation and Protestantism” 라는 주제로 윤임상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br />
마나도 국립 신학대학교는 인도네시아 7개 국립 신학대학 중 하나로 인도네시아 정부 후원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약 3,400명의 학생들이 재학중이다. 이번 교류로 특히 본교 음악학과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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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예수병원 방문 및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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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Nov 2024 19:16: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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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원내 비서실 내 회의실에서 미국 월드미션대학(총장 임성진)과 교환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본 협약식에는 신충식 예수병원장, 임성진 월드미션대학교 총장, 신정호 증경총회장(전주동신교회)등 관계자가 참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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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원내 비서실 내 회의실에서 미국 월드미션대학(총장 임성진)과 교환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br />
본 협약식에는 신충식 예수병원장, 임성진 월드미션대학교 총장, 신정호 증경총회장(전주동신교회)등 관계자가 참석했다.<br />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인적 자원 교류 ▲ 연구 지원 교류 ▲글로벌 서비스 교류 등 양 기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업무 협력 에 포함시키기로 했다.<br />
신충식 병원장은 “예수병원은 미국 남장로교 여 전도사로부터 사랑의 불씨가 옮겨져 올해로 126주년을 맞이했다”며 “미국 월드미션대학에서 배출된 인재가 열방 곳곳에 배출되어 하나님의 사역을 담당할 수 있게 예수병원도 상호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임성진 총장은 “월드미션대학은 선교 중심의 대학으로 개교 이래 세계 곳곳에서 사역하는 수많은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들을 배출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본교 온라인교육을 통해 더 많은 크리스천 의료선교사들이 세계 열방으로 뻗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br />
월드미션대학교는 초교파 기독교 대학으로 1989년 개신교 복음주의에 따라 영성과 지성의 균형을 이룬 새 시대에 적합한 선교사, 목회자, 기독교 사역자의 육성을 목표로 설립되었고, 현재 신학, 상담 심리학, 음악학, 간호학, 사회복지학, 찬양과 예배, 글로벌 리더십, 기독교 코칭 전공의 학사, 석사, 박사 학위 과정을 로컬 및 전 세계 한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br />
(예수병원 기관소식지 인용)</p>

		</div>
	</div>
</div></div></div></div>
</div>]]></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성결대학교와 업무협약 (MOU) 체결</title>
		<link>https://kr.wmu.edu/%ec%9b%94%eb%93%9c%eb%af%b8%ec%85%98%eb%8c%80%ed%95%99%ea%b5%90-%ed%95%9c%ea%b5%ad%ec%9d%98-%ec%84%b1%ea%b2%b0%eb%8c%80%ed%95%99%ea%b5%90%ec%99%80-%ec%97%85%eb%ac%b4%ed%98%91%ec%95%bd-mou-%ec%b2%b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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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ug 2024 20:43:20 +0000</pubDate>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ews_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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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와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박사)는 2024년 8월 14일 수요일, 월드미션대학교 스마트강의실에서 상호 협력과 유대 관계에 대한 양 기관의 의지를 담은 MOU 체결식을 가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b-content-wrapper"><div class="vc_row wpb_row vc_row-fluid dt-default" style="margin-top: 0px;margin-bottom: 0px"><div class="wpb_column vc_column_container vc_col-sm-12"><div class="vc_column-inner"><div class="wpb_w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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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h3><strong>월드미션대학교, 한국의 성결대학교와 업무협약 (MOU) 체결</strong></h3>
<p>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와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박사)는 2024년 8월 14일 수요일, 월드미션대학교 스마트강의실에서 상호 협력과 유대 관계에 대한 양 기관의 의지를 담은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을 위해 성결대학교의 김상식 총장과 유현식 실용음악과 교수가 한국에서 본교를 방문하였다.</p>
<p>이 날 체결식에서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은 “이번 WMU와의 협력이 성결대학교의 국제적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8221;이라며 소감을 전했고 WMU 임성진 총장은 &#8220;양교의 협력을 통해 21세기 기독교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수 있을 것&#8221;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가지는 중요성을 언급했다.</p>
<p>이번 MOU 체결을 통해 월드미션대학교와 성결대학교는 학문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째,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학술 자원 교환 및 시설 활용을 도모하고, 둘째, 교수 및 학생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양 대학 간의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 하며, 셋째, 문화 체험 및 단기 어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마지막으로, 양 대학은 공동 세미나와 학술대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p>
<p>월드미션대학교와 성결대학교는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에 대한 상호 발전을 기대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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